빛이 좋은 오후다. 간만에 미세먼지도 황사도 없어 하늘이 청명하다. 낮은 해가 만들어주는 그림자가 길게 늘어지고 세상에 입체감이 더해지기 시작한다. 사진가들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황금 시간대, 이대로 사무실에 쳐박혀 있을 수는 없겠다. 단촐한 카메라 하나를 달랑 들고 밖으로 나갔다. 저녁밥은 안먹어도 상관없다. . . . 회사에서 차로 10분이면 올 수 있는 금척리. 경주와 건천을 동서로 […]

방법: 역사가 있는 풍경 – 금척리 고분군 — B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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