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베도 좋지만 타이어나 튜브를 자출용으로 소모하는 것도 그렇고, 먼지만 먹고 있는 코비아를 한 번 써먹어 보려고 자출용으로 재생. 원래 28c 컨티넨털 4시즌을 끼우려고 했는데, 튜브가 죄다 멍텅구리만 있어서 서너번 터뜨리고는 포기. 패치도 먹지 않아 그냥 쓰레기통 행. 결국 그마나 제일 가는 2.0 짜리 레이스킹으로 끼워놨는데, 버거우면 일단 튜브부터 묶음으로 주문해놔야 겠다. 이제 오틀립 패니어만 달면 […]

방법: 코비아 재생 — Moon in Melbourne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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